이라크 공중급유기 추락 사고로 숨진 미군 6명 신원 확인

지난주 이라크 상공에서 발생한 미군 공중급유기 추락 사고로 인해 숨진 6명의 미군 신원이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오하이오 주 방공군 소속과 플로리다 주에 기반을 둔 승무원들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는 미군의 군사 작전 중 발생한 비극적인 사건으로, 희생자들의 신원이 밝혀지면서 관련 당국은 사고 원인 조사와 함께 유가족 지원에 나서고 있다. 자세한 사고 경위나 추가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