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억류된 영국인 부모 아들, 스타머 총리의 무대응에 실망감 표출

이란에 억류된 영국인 부부의 아들이 영국 총리 키어 스타머의 대응에 대해 강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그는 스타머 총리가 부모의 억류 문제에 대해 사실상 아무런 옹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이란에 대한 공습을 진행할 때 억류된 이들을 잊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발언은 이란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억류자 문제에 대한 영국 정부의 입장과 대응에 대한 불만을 반영한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