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대에 국제적 명성 얻은 조각가 태디어스 모슬리 별세
태디어스 모슬리는 조각에 집중하기 위해 피츠버그 우체국에서 야간 근무를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그의 예술 경력은 90대 초반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국제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92세에 그의 작품은 널리 알려지며 예술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그는 명성을 얻으며 조각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으나, 최근 세상을 떠났다. 그의 삶은 늦은 나이에 꽃핀 예술가의 성공 사례로 기억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