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타 주택 화재로 두 딸 숨져, 부모 체포

지난 12월 20일 새벽 머리에타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로 두 딸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부모인 스테이시 헤일스(46세)와 아담 키넌(43세)이 체포됐다. 이들은 이번 화재와 관련해 금요일에 구속되었으며, 화재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당국은 이번 사건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