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틀린 클라크, FIBA 월드컵 예선서 앤젤 리스의 하이파이브 거절

미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FIBA 월드컵 예선에서 푸에르토리코를 91-48로 크게 이긴 경기에서 케이틀린 클라크가 앤젤 리스가 건넨 하이파이브를 거절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장면은 두 선수 사이의 경쟁과 긴장감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경기 후 클라크는 리스의 제스처를 무시했고, 이는 두 선수 간의 라이벌 관계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됐다. 이번 경기는 미국 팀의 압도적인 승리로 끝났지만, 클라크와 리스 사이의 미묘한 신경전이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