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2024년 전기차 판매 목표 초과 달성
영국 정부는 2024년 신차 판매 중 22%를 무공해 차량, 즉 전기차로 판매하도록 의무화하는 정책을 시행했다. 최근 영국 교통부(DfT)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 의무 판매 비율을 초과하는 전기차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이 수치는 차량 배출권 거래제 내 CO2 크레딧을 포함한 결과로, 단순 판매량만으로 평가한 것은 아니다. 이번 결과는 영국이 전기차 보급 확대와 친환경 교통수단 전환에 한 걸음 더 나아갔음을 보여준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