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무부, 지난해 4분기 GDP 성장률 0.7%로 하향 조정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연율 0.7%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예비치인 1.4%보다 크게 낮아진 수치다. 이번 수정치는 경제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둔화됐음을 보여준다. 상무부의 이번 발표는 지난해 말 경제 상황을 보다 정확히 반영한 것으로, 경제 성장률이 당초 예상보다 낮았다는 점을 시사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