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100달러 돌파에 미국 증시 하락세
미국 증시가 유가 상승에 영향을 받아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가 약 0.9%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S&P 500 지수는 0.6% 떨어졌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도 약 119포인트, 0.3% 하락했다.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면서 투자자들이 시장 변동성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이번 유가 상승은 중동 지역의 갈등 장기화 우려와 맞물려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