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75% 배열을 재해석한 세련된 분리형 키보드 ‘Jiffy 75’
Jiffy 75는 Kickstarter에서 선보인 분리형 인체공학 키보드로, 기존의 75% 컴팩트 키보드 배열을 두 개의 독립된 부분으로 나누어 타이핑 시 손과 손목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사용자는 키보드를 하나로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고, 분리해 양손을 자연스러운 자세로 배치할 수도 있다. 또한, 키보드와 함께 제공되는 원목 손목 받침대는 타이핑 시 손목을 편안하게 지지해주어 더욱 건강한 타이핑 환경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무선 기능도 지원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