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서미 스트리트’ 제작사, 미지급 로열티 문제로 씨월드 모회사 고소
‘세서미 스트리트’의 제작사인 세서미 워크숍이 씨월드 모회사인 유나이티드 파크스 앤 리조트를 상대로 미지급된 수수료와 로열티 지급을 요구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두 회사는 세서미 플레이스 공원과 관련된 파트너십을 맺고 해당 공원과 관련된 운영을 진행해 왔다. 세서미 워크숍은 유나이티드 파크스 앤 리조트가 계약에 따라 지급해야 할 수수료와 로열티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소송은 양사 간의 파트너십과 관련된 재정 문제를 둘러싼 법적 분쟁으로, 세서미 플레이스 공원의 운영과 관련된 계약 이행 여부가 쟁점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