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이온 배터리 내 위험한 덴드라이트의 물리학 원리 밝혀져
리튬이온 배터리 내부에서 형성되는 나노 크기의 가시 같은 구조물인 덴드라이트는 배터리의 단락과 고장을 유발할 뿐 아니라, 심할 경우 자발적인 화재까지 일으킬 수 있어 위험하다. 그동안 덴드라이트의 특성과 형성 원리를 연구하기 어려웠으나, 최근 과학자들이 이들의 기계적 특성과 구조적 비밀을 밝혀내는 데 성공했다. 이 발견은 배터리 안전성 향상과 관련 기술 개발에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