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불법체류자, 10대 성폭행 혐의로 기소…‘생츄어리’ 정책으로 석방 우려

연방 당국은 뉴저지주의 생츄어리 정책이 불법체류자에 대한 이민 단속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10대 청소년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한 불법체류자가 이러한 정책 때문에 석방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 사건은 뉴저지주 내 생츄어리 정책이 범죄 혐의를 받는 불법체류자에 대한 연방 이민 당국의 조치를 제한하는 문제를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 이에 따라 이민 단속과 공공 안전 사이의 균형을 둘러싼 논쟁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