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I, ‘Groundsource’ 공개…Gemini 모델로 비정형 뉴스 데이터를 역사적 정보로 변환

구글 AI 연구팀은 최근 ‘Groundsource’라는 새로운 방법론을 공개했다. 이 방법론은 Gemini 모델을 사용해 전 세계의 비정형 공공 뉴스 보도에서 구조화된 역사 데이터를 추출한다. 특히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자연재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필요한 역사 데이터가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Groundsource의 첫 결과물로는 150개 이상의 도시에서 발생한 260만 건 이상의 도시 급류 홍수 사건을 포함한 오픈 소스 데이터셋이 공개되었다. 이를 통해 관련 연구와 재난 대응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AI 기술을 활용해 방대한 뉴스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실질적인 역사 정보로 전환하는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다.
출처: Mark Tech Post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