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로스 지원 지방검사, 올드도미니언 총격 사건 두고 친총기 법안 지지자 비난에 반발 확산

버지니아주 노퍽에 위치한 올드도미니언대학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총격 사건 이후, 이 지역의 소로스가 지원하는 지방검사가 이번 비극의 책임을 친총기 법안을 지지하는 입법자들과 판사들에게 돌려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지방검사는 범인의 테러 지원 이력과는 별개로 친총기 성향의 정치인들과 사법부가 이번 사건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지역사회와 정치권에서는 강한 반발이 일었으며, 일부는 검사의 발언에 대해 거친 표현으로 반응하기도 했다. 이번 사건은 총기 규제와 관련된 정치적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