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보텍, 구조조정으로 800명 감원 예정
바이오프로세싱 기업 에보텍이 전 세계 14개 지점에서 약 800명의 직원을 감원하는 구조조정을 진행한다. 이번 감원은 향후 2년 동안 4개의 시설을 폐쇄하는 계획과 함께 진행되며, 이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조직 구조를 단순화하려는 목적이다. 현재 에보텍의 전체 직원 수는 4,800명 이상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는 유럽과 미국에 걸친 광범위한 인력 조정으로, 회사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