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토안보부(DHS) 후보자 막웨인 멀린, 범죄자 고용 사건 발생
미국 국토안보부(DHS) 후보자로 지명된 상원의원 막웨인 멀린이 과거 범죄자를 고용한 사건이 드러났다. 멀린은 이 직원의 전과 사실을 모른다고 주장했지만, 직원은 멀린이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멀린의 사업장에서 총기가 불법으로 보관된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멀린은 직원이 총기를 보관했던 사실을 몰랐다며 주장하고 있다. 현재 이 사건과 관련한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