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민 신원 도용 AI 캠페인 조사 촉구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활동가들이 캘리포니아 주 법무장관 로브 본타와 샌프란시스코, 알라메다, 산타클라라 카운티 검찰들에게 AI 기술을 활용한 가짜 풀뿌리 캠페인에 대한 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실제 주민들의 신원 정보를 동의 없이 사용해 대기 질 규제 당국을 대상으로 허위 이메일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활동가들은 이러한 행위가 주민들의 개인정보를 침해하고 공공 정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며, 관련 당국의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