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보이들을 위한 것이 아닌 프린지 패션
패션계에 프린지가 돌아왔다. 이번 시즌 남성들을 위한 프린지 패션은 카우보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스타일리시하게 재해석되고 있다. 프린지 장식은 의상의 마무리 터치로 사용되기도 하며, 때로는 의상의 주요 요소로 돋보인다. 프린지 장식이 달린 가죽 재킷이나 부츠 등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클래식한 스타일에 현대적인 엣지를 더해준다. 색다른 스타일을 선보이고 싶은 이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