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치매 위험을 최대 25년 앞서 예측하는 혈액 생체 표지자 발견
미국 연구진은 혈액 샘플에서 측정된 생체 표지자 p-tau217이 미래 치매 위험과 강력한 연관이 있음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다양한 미국 여성 연구군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수십 년에 걸친 추적 기간 동안 치매 위험과 강력한 연관성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혈액 생체 표지자의 발견은 치매 조기 진단과 예방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