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공화당 출신 NTSB 구성원 해임, 그는 이를 ‘정치적 타격 작전’이라고 주장
백악관은 지난해 워싱턴 D.C.에서 발생한 아메리칸 항공기 추락사고 이후 국가운송안전위원회(National Transportation Safety Board, NTSB)를 대표하던 J. Todd Inman을 해임했다. Inman은 해임 결정을 받은 뒤 이를 ‘정치적 타격 작전’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과거 해당 사고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빈번히 NTSB를 대표해 왔다. 이에 대해 백악관 측은 구체적인 이유를 밝히지 않았으며, 이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