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엄숙한 송유식 중 야구모자 착용으로 비판 받아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이란과의 전쟁으로 사망한 군인들을 위한 엄숙한 송유식 중 USA 문양이 새겨진 모자를 착용한 것에 대해 지속적인 비판을 받고 있다. 송유식은 전사자들을 공경하는 자리로, 국기에 덮인 군인 시체가 병사들과 고위급 관리들에 의해 공항에 호송되는 의례이다. 트럼프는 이 모자를 착용한 채 이 의례에 참석했고, 이에 대한 비판이 여론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