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앤 슈스터, 전 아마존 임원 그렉 그리리를 CEO로 선정
출판사인 사이먼 앤 슈스터(Simon & Schuster)가 책 시장이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산업과의 격차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 아마존(Amazon) 임원 그렉 그리리(Greg Greeley)를 CEO로 선정했다. 그리리는 아마존에서 Prime 회원 프로그램을 이끌었던 경험을 가지고 있어 출판사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이먼 앤 슈스터는 전통적인 책 시장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업계 외부의 인재를 영입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