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외곽에 살면 애틀랜타 시내보다 비싸질 예정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애틀랜타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외곽 지역 주택가격이 시내 지역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되는 대도시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인구의 이동이 증가하면서 외곽 지역으로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영향이다. 시내 지역의 주택가격 상승률이 둔화되는 가운데 외곽 지역은 새로운 수요 증가로 더 높은 주택가격을 경쟁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