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캐롤라이나에서 두크 에너지 합병 합의가 이뤄졌다
남캐롤라이나에서 두크 에너지의 계열사 합병을 위한 합의가 시에라 클럽을 포함한 단체들과 이뤄졌다. 이 합의의 중요한 부분은 두크 에너지로부터의 특정 약속이 포함되었다. 이 합의가 이루어지면 두크 에너지의 남캐롤라이나 지역 계열사가 통합될 것이다. 이로써 두크 에너지의 남캐롤라이나 계열사 합병의 최종 승인 단계가 마련되었다. 이러한 합의는 에너지 효율과 재생에너지 사용을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