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학교에 ‘1월 6일 시위는 평화로웠다’ 가르치지 말라고 법안 추진
버지니아 주지사에게 통과를 향해 나아가는 법안은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발생한 1월 6일 폭동을 평화로 이해하도록 가르치는 것을 공립학교에서 금지할 것이라고 한다. 이것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일로, 민주당 소속인 Abigail Spanberger 주 의원이 주도하는 이 법안은 논란을 빚고 있다. 1월 6일 시위는 폭력적인 날이었으며, 이 법안은 역사적 사실에 대한 교육을 보호하고자 하는 노력이라는 찬성 의견도 있다. 그러나 이에 반대하는 의견도 존재하며, 논쟁이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