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러시아가 이란에 미국 위치 정보 제공하자 “무조건 항복 요구”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전쟁이 7일째 진행 중이다. 이란의 지도자인 하세미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파괴하려는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멸망의 brink에서 되돌리고 ‘이란을 위대하게 만들기’ 위한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러시아는 이란에 미국의 위치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가 미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 미국은 이란에 대한 보복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