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쟁 시대 F-4 팬텀 전투기로 싸우는 테헤란
이란의 공군은 현재 베트남 전쟁 시대에 사용되던 F-4 팬텀 전투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들은 부품을 긁어 모아서 수리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오래된 전투기는 현재의 전투 상황에 적합하지 않아서 전투 중 고장이 발생하는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란은 고도의 전투기 업그레이드나 새로운 전투기 도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