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만 격파하며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개막전 슈헤이 오타니의 화려한 그랜드슬램

일본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슈헤이 오타니가 대만과의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개막전에서 그랜드슬램을 터뜨려 일본은 13-0으로 대승을 거뒀다. 오타니의 활약으로 일본은 첫 경기부터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며 대만을 격파했다. 이번 대회에서 오타니가 보여준 역동적인 플레이로 일본은 기대를 모은다.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은 세계 각국의 대표팀이 참가하여 치러지는 국제 야구 대회로, 올해는 특히 일본 대표팀의 기대가 높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