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를 가능한 대상으로 한 암살 계획으로 유죄 판결 받은 남성
미국 연방 법원에서 47세의 파키스탄 국적인 남성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가능한 암살 대상으로 삼은 암살 계획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 남성은 이란의 이슬람 혁명경비군과 연관이 있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으며, 이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었다. 해당 암살 계획은 트럼프 전 대통령뿐만 아니라 다른 인물들에 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 어떤 처벌이 내려질지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