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구금된 영국 부부의 아들, 트럼프에 부모의 자유 확보를 호소

영국 부부인 나즈닉 자프리와 야게브 자프리가 이란에서 간첩 활동으로 유죄 판결을 받고 현재 에빈 교도소에 구금되어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그들의 아들인 조 베넷트는 부모님의 무죄를 주장하고, 그들이 도움을 필요로 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영국 외무부는 나즈닉과 야게브 부부의 사건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으며, 이란 당국에 그들을 석방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란 측의 반응은 없는 상황이며, 영국 외무부는 사태의 해결을 위해 미국과 협력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