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안에 독일에 12,000개의 새 EV 초고속 충전기 계획
독일은 다음 4년 동안 12,000개의 초고속 충전기(400 kW)를 설치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캐나다와 영국에 이어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는 또 다른 사례이다. 독일의 에너지 회사 EnBW는 이 사업을 주도하며, XCharge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다. 독일은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충전 인프라 개선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번 계획은 그 일환으로 추진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