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스탠리, 모든 부문에서 2,500명 해고
미국 투자은행인 모건 스탠리가 전 세계적으로 2,500명의 직원을 해고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모건 스탠리의 전체 직원 수의 약 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이번 해고는 회사의 사업 우선순위가 변경되면서 이루어지는 대규모 재편의 일환으로, 개별 직원들의 업무 성과에 따라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모건 스탠리는 이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해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