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양자 및 마이크로전자 공원, 조기 입주자용 ‘온램프’ 프로그램 시작
일리노이 양자 및 마이크로전자 공원(IQMP)이 영구 시설이 건설 중일 때 미래 입주자가 운영을 시작할 수 있는 전략적 계획인 ‘온램프’ 프로그램을 공식으로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미래 입주자가 건물이 준비될 때까지 이미 운영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목표이다. mHUB가 주최하는 이 프로그램은 크라이오스탯, 제어 전자 장비 등이 갖춰진 4개의 특화된 양자 실험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이번 주부터 시작되며, IQMP가 최종 시설을 준공할 때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IQMP는 일리노이 대학교와 함께 양자 정보 과학, 나노기술, 마이크로전자 제조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해 설립된 연구 및 기술 개발 공원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