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consoritum, 알츠하이머 발견을 위한 양자 ‘뇌 칩’ 플랫폼 개발
호주 멜버른 대학을 주도로 한 호주 컨소시엄이 호주 정부의 Critical Technologies Challenge Program (CTCP)로 2.1백만 호주 달러(1.47백만 미국 달러)를 수여받았다. 이 자금은 양자 활성화 ‘뇌 칩’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사용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알츠하이머, 간질, 조현병을 포함한 신경 질환 치료의 발견과 스크리닝을 가속화하기 위해 3D 통합을 목표로 한다. 이 ‘뇌 칩’은 뇌의 기능을 모사하여 질병의 원인을 연구하고 신약을 스크리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프로젝트는 호주의 양자 컴퓨팅 분야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