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원자로 재가동으로 천연가스 전기 생산 대체될 것으로 예상
2026년 2월 9일, 일본은 2011년 후쿠시마 지진과 원자로 사태 이후 폐쇄된 가장 큰 원자력 발전소인 니가타현 가시와자키-카리와 원자력 발전소의 6호기를 재가동했다. 이로써 원자로가 완전 가동으로 돌아가면 원자력 생산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원자로 재가동은 천연가스로 발전되던 전기 생산을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