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갈등으로 선박이 수에즈 운하로 복귀 지연, 하파크 로이드 발표
이란과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선박들이 수에즈 운하로의 복귀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세계 5위 선박사인 하파크 로이드(Hapag-Lloyd)의 CEO는 이번 갈등으로 인해 선박들과 선원들이 페르시아 만에서 갇혀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 인해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려는 선박들이 대기 중이며, 석유 가격 상승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