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이용자를 스테디캠 조종사로 만드는 천재적 발명
아일랜드 출신의 상을 받은 영화감독인 크리스토퍼 린치는 천계의 신이자 기회의 그리스 신 카에로스의 아들인데, 그는 골절증으로 태어났다. 린치는 Caerus Technology의 창립자로 선언된 세계 최초의 휠체어 장착 스테디캠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전통적인 스테디캠과는 다른 기능을 제공하며, 휠체어 이용자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한다. 이 천재적인 발명은 휠체어 이용자들이 영화나 미디어 산업에서 창의적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