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해안가에 갇힌 좀비 타워
마이애미의 해안가에 위치한 한 건물이 법적인 틀에 갇혀 ‘좀비 타워’로 불리며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건물은 개발사가 소유주들에게 인수 제안을 했지만, 10개 아파트 소유주들이 이를 거부하고 법정에서 승리한 상황이다. 양측은 양보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현재 막연한 상황에 처해있다. 이러한 상황은 해결책을 찾기 어렵게 만들고 있으며,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도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