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서 미국 여자 농구 선수, 이란의 예루살렘 반격 동안 난장판 속 대피하는 모습 영상 공개

미국의 전 NCAA 챔피언인 데스티니 리틀턴이 이스라엘에서 이란의 예루살렘 반격 동안의 공포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데스티니 리틀턴은 이스라엘에서 프로 농구 경기를 펼치는 중이었는데,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인해 예루살렘이 난장판이 되자 대피소로 몸을 피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SNS에 올렸다. 이 영상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미국인들이 대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