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쟁에서 맨 마지막으로 베트남을 떠난 해병대원 후완 발데즈가 88세로 별세
후완 발데즈는 베트남전쟁 당시 사이공에서 북베트남군이 접근하자, 맨 마지막 헬리콥터를 타고 베트남을 떠난 마지막 해병대원으로 기록되었다. 그는 동료들에게 모범적인 지도자로 기억되었으며, 그의 행동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후완 발데즈는 8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행적은 많은 이들에게 기억될 것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