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q와 SKKU의 QCenter, 한국에서 양자 소프트웨어 교육 이니셔티브 시작
Classiq와 성균관대학교의 양자 정보 연구 지원 센터(QCenter)는 한국에서 양자 컴퓨팅 교육 및 연구를 위한 협력 프레임워크를 확립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26년 2월 26일에 최종화된 이 협정은 QCenter의 처음이자 유일한 양자 소프트웨어에 전념한 파트너십이다. 이 협력을 시작하기 위해, 양자 알고리즘의 개발 및 시뮬레이션을 위한 소프트웨어 툴을 제공하는 Classiq의 양자 전문 지식과 QCenter의 양자 컴퓨팅 연구 역량이 결합될 것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학생들과 연구진들은 양자 컴퓨팅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발전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