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의 에이벨, 버핏의 ‘틀’을 따르기로 약속
버크셔 해서웨이의 그렉 에이벨은 워렌 버핏의 마지막 분기인 12월 분기를 CEO로서 맡게 되었으며, 이는 그의 오랜 조수이기도 하다. 에이벨은 회사의 장기적인 목표와 전략을 계승하고자 하며, 버핏이 수립한 ‘투자 틀’을 따르겠다고 약속했다. 이러한 이동은 버핏의 퇴임과 함께 회사의 지배구조 변경을 반영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할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