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만나는 맘다니, 1만 2천개 주택 유닛 건설 논의
뉴욕시의 시장 맘다니가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1만 2천개의 주택 유닛 건설에 대해 논의한 후, 연방 이민 당국에 구금된 콜롬비아 대학생이 석방되었습니다. 이 대학생은 이민 당국에 의해 구금되었으며, 맘다니가 이 문제를 제기한 후 석방되었습니다. 이 만남은 뉴욕시의 주요 이슈와 도시의 주택 문제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