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가서 투구하면 돼.’ 다저스의 타일러 글래스노, 첫 카쿠터스리그 출전에서 효율적으로 투구

다저스의 타일러 글래스노가 카쿠터스리그에서 첫 출장을 했다. 그는 2이닝 동안 처음 6명의 타자를 모두 처리한 뒤, 3회 초에 리드오프 싱글을 허용한 뒤 게임을 나왔다. 글래스노는 효율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좋은 출발을 했다. 그는 “그냥 나가서 투구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 경기는 그의 다저스 생활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