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국경 보호국 사무실에서 계약 IT 업무 참여한 불법 이민자 체포

베네수엘라 출신인 엔젤 카마초가 플로리다 국경 보호국 센터에서 IT 업무를 하는 도중 불법 체류 비자 사실이 드러나 체포되었습니다. 카마초는 국경 보호국 사무실에 나타나 계약 업무를 하던 중 체포되었는데, 이후 이민국 당국에 이송되었습니다. 미국 이민 세관 당국은 카마초가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에 입국했지만, 비자 만료로 인해 불법 체류 상태였음을 확인했습니다. 현재 카마초는 이민국의 구금 시설에 억류 중이며 추후 내달 출국 명령이 내려질 예정입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