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인플레이션 약간 하락, 프랑스물가 상승 회복
독일의 소비자물가는 2월에 소폭 하락했다. 독일 통계청은 이러한 하락을 주로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설명했다. 한편, 프랑스의 소비자물가는 최근 팬데믹으로 인해 하락했던 것에서 회복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프랑스 경제의 회복에 대한 희망이 나타나는 반면, 독일은 에너지 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약간의 인플레이션 하락을 경험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