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만 맥카시, 평화를 전파한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이자 교사, 87세로 별세
콜만 맥카시는 87세에 세상을 떠났다. 그는 수도사로 훈련을 받았지만 저널리스트의 길을 택하게 되었고, ‘워싱턴포스트’에 연재한 칼럼을 통해 평화운동가로서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의 쓰는 글은 평화와 비폭력에 대한 열정을 담고 있어 평화운동의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맥카시는 또한 교사로서도 활동을 펼치며 수많은 학생들에게 평화의 가치를 가르쳤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