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서 실패한 경력이 괜찮을 거에요.
스타트업에서 일하다가 회사가 실패했을 때, 직원들의 경력은 크게 피해를 입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임원들은 실패의 책임을 물리는 경향이 있지만, 일반 직원들은 다른 회사에서도 충분히 경력을 쌓을 수 있다고 한다. 이는 스타트업에서의 경험은 오히려 이직 시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실패는 성공의 길에 놓여진 단계로 받아들이고 다음 도전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