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림 7’ 리뷰: 슬래셔 영화와 소품 오페라의 만남
호러 영화 시리즈 ‘스크림’의 신작 ‘스크림 7’이 공개되었다. 네브 캠벨과 이자벨 메이가 주연을 맡았으며, 이번 시리즈는 전작들과는 달리 엄마와 딸 간의 갈등을 다룬다. 그러나 이번 작품은 새로움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나 재미있는 흥미요소가 부족한 것이 주된 이유로 꼽힌다. 전편들처럼 관객들을 홀린 채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있어 실망스러운 작품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