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음료, 에너지 드링크 판매 증가로 4분기 순이익 상승
에너지 음료 기업 몬스터 음료가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와 전략 브랜드 부문의 순매출이 각각 19%와 7.8% 성장한 가운데 4분기 순이익이 4억 4492만 달러로 발표되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수치이다. 몬스터 음료는 코로나로 인해 에너지 드링크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이익 증가의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